티맥스티베로, 국산 클라우드·DB 연계 확대…“AI 데이터 통제권 강화”

티맥스티베로는 오케스트로와 기술 협력하여 국산 클라우드 인프라와 자사 DBMS를 연계해 기업의 데이터 통제권과 소버린 AI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 티맥스티베로는 'OKESTRO OPUS 2026' 행사에서 티베로7, 아울AI 등 주요 솔루션을 소개하며 외산 의존도 낮추기와 데이터 자동화 운영을 강조했다.
엔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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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티베로는 2026년 7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OKESTRO OPUS 2026' 행사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했다
c1티맥스티베로는 오케스트로의 가상화·클라우드 기술과 자사 DB 기술을 결합하는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c2티맥스티베로는 온프레미스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AI를 구축하려는 기업을 대상으로 오케스트로의 인프라 기술과 티맥스티베로의 DBMS를 연계하는 방안을 소개했다
c3티맥스티베로는 VMware를 비롯한 외산 가상화 솔루션을 대체할 수 있는 국산 클라우드 환경에 티베로 DB를 적용해 데이터 관리 기반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c4티맥스티베로는 행사장에서 엔터프라이즈 DBMS '티베로7', 오픈소스 DBMS 플랫폼 'OpenSQL', 재해복구 솔루션 'ADR', DB 운영 자동화 플랫폼 '아울DB'를 선보였다
c5티맥스티베로는 아울AI를 기반으로 기존 데이터 플랫폼을 소버린 AI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c6권희용 티맥스티베로 세일즈컨설팅본부장은 AI 시대에는 기업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동시에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c7권희용 본부장은 오케스트로와의 기술 협력으로 국산 인프라와 데이터베이스 기술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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