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좋은 기술만으로 부족”…스타트업 M&A 성사시키는 세 가지 조건

홍현권 제타플랜인베스트 대표는 스타트업 M&A 성공을 위해 독점적 IP, PoC 검증 실적, 계량화된 시너지 제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내 스타트업 IPO 평균 기간은 10.4년이며, 2025년 1분기 M&A 회수 비중은 38.0%로 나타났다.
엔티티
Claims (15)
국내 스타트업이 IPO에 이르기까지 평균 10.4년이 걸린다
c12025년 1분기 스타트업 회수 수단 가운데 M&A가 차지한 비중은 38.0%였다
c22023년 1분기 스타트업 회수 수단 가운데 M&A 비중은 50.2%였다
c36대 전략산업이 대형 M&A와 투자 거래의 7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c4현대자동차그룹은 2020년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가치를 11억달러로 평가한 거래를 통해 지분 80%를 인수했다
c5삼성전자는 2023년 868억원을 투자해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 14.7%를 확보했다
c6삼성전자는 2024년 말 콜옵션을 행사해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율을 35%로 높였다
c7LG전자는 2024년 6000만달러를 투자해 베어로보틱스 지분 21%를 확보했다
c8LG전자는 2025년 1월 콜옵션을 행사해 베어로보틱스 지분율을 51%로 높였다
c9SK배터리아메리카는 2024년 유일로보틱스의 367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약 13.5%를 확보했다
c10중소벤처기업부 M&A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일반기업의 기업·기술 가치평가 수수료는 소요 비용의 40%, 최대 1500만원을 지원한다
c11중소벤처기업부 M&A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벤처기업의 기업·기술 가치평가 수수료는 소요 비용의 60%,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c12법률·회계·세무 통합실사는 비용의 50%, 기업당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된다
c13기술보증기금의 M&A 특례보증은 유형에 따라 최대 100억~200억원 한도로 운영된다
c14기술보증기금 M&A 특례보증 지원 규모는 M&A 소요자금의 60~80% 범위에서 정해진다
c15출처 경로
primary_repor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