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42정재엽 기자recent

원화 스테이블코인, '설계 단계' 넘어 실증으로… 카이아, 금융 인프라 청사진 제시

블록체인스테이블코인핀테크금융기술

블록체인 기업 카이아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아키텍처를 공개하며 기술 표준 논의에 본격 나섰다. 은행과의 PoC를 통해 SWIFT 대비 정산 시간을 수일에서 수분으로 단축하는 등 검증된 결과를 토대로 구성됐다.

NeuPAI Schema v0.2 / AEO 80점

엔티티

B카이아주체
B람다256언급
B안랩블록체인컴퍼니언급
B오픈에셋언급
OK-STAR 얼라이언스언급

Claims (5)

카이아가 3일 발행부터 정산, 유통까지 전 과정을 포함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아키텍처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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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공식 발표사실

기존 SWIFT 체계 대비 정산 시간이 수일 단위에서 수분 수준으로 단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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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추론)공식 발표사실vs swift_system

람다256, 안랩블록체인컴퍼니, 오픈에셋 등이 참여한 K-STAR 얼라이언스를 통해 기술적·운영적 검증을 병행했다

c3
2026년 4월 (추론)공식 발표사실

카이아는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금융기관 및 정부와 협력해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추진 중이다

c4
추진 중 (추론)기업 계획계획

관련 제안서는 국회에서 열리는 세미나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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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 (추론)기업 계획계획

출처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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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스테이블코인, '설계 단계' 넘어 실증으로… 카이아, 금융 인프라 청사진 제시 — Neu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