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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 개최

CSR교육취업지원청년정책

삼성은 7월 30일 대전에서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을 개최하고, 8월부터 전국 4개 권역에서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6개 직무 분야 교육을 시작한다. 삼성은 올해 총 1,000명의 청년을 선발해 교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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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티티

B삼성전자주체
T청년희망배움터주체
O고용노동부인용
P권창준인용
P이소희인용
P여명구인용
P황정아인용
TK-뉴딜 아카데미언급

Claims (7)

삼성은 7월 30일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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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공식 발표사실

청년희망배움터의 본격적인 교육은 8월 3일부터 충청∙호남∙경북∙경남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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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부터기업 계획계획4 개

개강식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차관, 국회의원, 삼성전자 부사장 및 교육생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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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공식 발표사실약 250 명

호남, 경북, 경남 등 각 지역의 교육생들이 실시간 온라인으로 참여하며 총 550명의 교육생이 교육의 출발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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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공식 발표사실550 명

청년희망배움터는 전자·IT제조 기술자 등 총 6개 직무 분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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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된다 (추론)공식 발표사실6 개

삼성은 올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 총 1,000명을 전반기, 후반기에 나눠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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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기업 계획계획1,000 명

후반기 교육은 8월 모집 공고 후 11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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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기업 계획계획

출처 경로

press_release →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