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SK하이닉스가 2026년 2분기 매출 79조 3,187억 원, 영업이익 60조 5,426억 원의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AI 수요 강세에 힘입어 상반기 누적 매출이 처음으로 100조 원을 돌파했으며, HBM4 양산 출하를 시작하고 장기공급계약(LTA)을 확대하는 등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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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ms (22)
2026년 2분기 매출액 79조 3,187억 원을 기록했다
c12026년 2분기 영업이익 60조 5,426억 원(영업이익률 76%)을 기록했다
c22026년 2분기 순이익 93조 9,226억 원(순이익률 118%)을 기록했다
c32026년 2분기 실적이 분기 사상 최대 수준이다
c4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100조 원대를 돌파했다
c52026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7% 증가했다
c6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57% 증가했다
c72026년 2분기 말 현금성 자산이 전분기 말 대비 33.6조 원 늘어난 88조 원이다
c82026년 2분기 말 차입금이 0.7조 원 줄어든 18.6조 원이다
c92026년 2분기 말 순현금이 69.4조 원으로 확대됐다
c10핵심 고객을 포함해 10여 개 고객과 장기공급계약(LTA) 협상을 마무리했다
c112026년 2분기 HBM4의 양산 출하를 시작했다
c122026년 하반기 HBM4 생산을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c132026년 상반기 HBM4E 샘플 공급을 마쳤다
c142026년 2분기 SOCAMM2 판매가 크게 늘었다
c1510나노급 6세대(1c) 공정을 적용한 SOCAMM2 제품 공급이 본격화됐다
c16낸드 321단 제품이 전체 생산량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c17낸드 321단 제품 생산 능력을 연말까지 국내 생산능력의 50%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c18M15X 양산 일정을 앞당기고 있다
c192027년 초 용인 1기 팹 클린룸 오픈 이후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c20첨단 패키징 공장 P&T7과 낸드 생산기지 M17,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중장기 투자 계획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c21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4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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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_release → SK하이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