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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정우표 부사장, '과학 · 정보 통신의 날 기념식'서 과학기술훈장 도약장 수훈… 반도체 기술 초격차 견인한 공로 인정받아
반도체기술포상
SK하이닉스 정우표 부사장이 과학기술훈장 도약장을 받았다. 33년간 D램과 낸드플래시 개발 분야에서 여러 차례 세계 최초 개발 성과를 이루며 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NeuPAI Schema v0.2 / AEO 74점
엔티티
BSK하이닉스주체
P정우표주체
L한국과학기술회관언급
Claims (12)
제59회 과학의 날(4월 21일)과 제71회 정보통신의 날(4월 22일)을 맞아 기념식이 열렸다
c14월 21일공식 발표사실
정 부사장은 33년간 D램과 낸드플래시 개발 분야에서 여러 차례 세계 최초 개발의 성과를 보였다
c233년간 (추론)공식 발표사실
세계 최초 512Mb 모바일 D램 개발을 이끌었다
c3커리어 초기 (추론)공식 발표사실
3D 2세대(32단)부터 4D 9세대(321단)까지 8세대 연속 개발 과정을 주도했다
c418년 동안 (추론)공식 발표사실
2011년에는 21나노 낸드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c52011년공식 발표사실
2014년부터 2세대(32단), 3세대(48단)와 4세대(64단) 낸드를 세계 최초 개발했다
c62014년부터공식 발표사실
2019년 128단 6세대 낸드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c72019년공식 발표사실
2021년에는 176단 7세대 낸드로 세계 최고 수준의 읽기 및 품질 성능을 달성했다
c82021년공식 발표사실
2022년에는 업계 최소 칩 사이즈를 구현한 238단 8세대 낸드를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512Gb 용량을 가장 먼저 상용화했다
c92022년공식 발표사실
2024년에는 현존 최고층인 321단 9세대 1Tb TLC 낸드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c102024년공식 발표사실
차세대 낸드 및 응용 제품인 'AIN-P/B/D'의 기술 리더십 확보와 상용화를 주도하고 있다
c11현재 (추론)기업 계획계획
다가올 AI 시대의 메모리 반도체는 단순히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을 넘어,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AI 모델을 지원하느냐가 핵심이 될 것이다
c12다가올 AI 시대 (추론)기업 계획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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