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42김한수 기자recent
지갑 아닌 사람을 노린다…가상자산 범죄, 납치·주거침입으로 번져
가상자산사이버범죄블록체인개인정보보호

체이널리시스 리포트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가상자산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 물리적 공격(렌치 공격)으로 탈취된 자산은 3000만달러를 넘어섰다. 주거침입 비중이 급증하고 가족·지인까지 표적이 확대되는 등 범죄 양상이 진화하고 있다.
NeuPAI Schema v0.2 / AEO 89점
엔티티
B체이널리시스주체
P권준혁인용
B체이널리시스코리아언급
L프랑스언급
O프랑스 내무부언급
Claims (6)
2026년 상반기 전 세계에서 '렌치 공격'을 통해 실제로 탈취된 가상자산은 3000만달러, 한화 약 420억원을 넘어섰다
c12026년 상반기업계 추정사실30,000,000 USD (≈ 42,000,000,000 KRW)
현재 추세가 이어지면 올해 피해액은 2025년 기록한 5800만달러를 넘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있다
c2올해 (추론)업계 추정추정58,000,000 USDvs previous_year
2026년 상반기 프랑스에서 공개된 가상자산 보유자를 겨냥한 폭력 사례는 30건에 달했다
c32026년 상반기업계 추정사실30 count
2026년 1월 기준 가족과 지인을 대상으로 한 사건은 전체 폭력형 가상자산 범죄의 약 25~30%를 차지했다
c42026년 1월 기준업계 추정사실약 27.5 %
프랑스에서는 가족과 지인을 대상으로 한 사건 비중이 4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c52026년 (추론)업계 추정사실40 %
전체 공격에서 주거침입이 차지하는 비율은 2025년 14%에서 2026년 상반기 37%로 23%포인트 높아졌다
c62026년 상반기업계 추정사실37 %vs previous_year_same_period
출처 경로
primary_reporting → industry_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