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42정재엽 기자archival

역대 첫 'SNS 중독' 재판서 메타·유튜브 패소…1,500건 후속 소송 '도미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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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심원단이 소셜미디어 중독 설계를 이유로 메타와 유튜브에 처음으로 법적 책임을 인정하고 600만 달러 배상을 평결했다. 이번 판결로 1,500건 이상의 후속 소송이 예상된다.

NeuPAI Schema v0.2 / AEO 100점

엔티티

B메타주체
B유튜브주체
B구글모기업
P마크 저커버그인용
P제임스 스타이어인용
O커먼센스 미디어언급
O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상급법원출처

Claims (8)

미국 배심원단이 메타와 유튜브에 600만 달러 배상을 평결했다

c1
3월 25일(현지시간)정부 발표사실6,000,000 USD (≈ 8,600,000,000 KRW)

보상적 손해배상 300만 달러에 징벌적 손해배상 300만 달러를 더해 총 600만 달러 배상액이 결정됐다

c2
2026년 3월 25일 (추론)정부 발표사실3,000,000 USD (≈ 4,300,000,000 KRW)

메타가 전체 책임의 70%, 유튜브가 30%를 각각 부담한다

c3
2026년 3월 25일 (추론)정부 발표사실70 %

배심원단은 9일간 약 44시간의 심리 끝에 평결에 도달했다

c4
2026년 3월 25일 (추론)정부 발표사실약 44 시간

배심원 12명 중 10명이 원고 측 주장을 지지했다

c5
2026년 3월 25일 (추론)정부 발표사실10 명

뉴멕시코주 배심원단은 메타가 아동 성범죄자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3억 7,500만 달러 배상을 명령했다

c6
3월 24일정부 발표사실375,000,000 USD (≈ 540,000,000,000 KRW)

소셜미디어 기업들을 상대로 제기된 1,500건 이상의 유사 사건 중 처음으로 배심 재판까지 간 사례다

c7
이번 (추론)기자 분석사실1,500 건

전문가들은 이번 흐름을 1990년대 담배 회사들이 중독성 설계 책임으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합의금을 지불해야 했던 사례와 유사하다고 분석한다

c8
1990년대업계 추정의견약 230,000,000,000,000 USDvs tobacco_companies_1990s

출처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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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첫 'SNS 중독' 재판서 메타·유튜브 패소…1,500건 후속 소송 '도미노' 예고 — Neu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