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42황정호 기자archival

[AI, 이제는 현장이다③] AI가 커질수록 공격도 빨라진다… 기업 보안이 다시 '기본기'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 - 테크42

AI사이버보안기업보안클라우드인증

AI가 기업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공격자도 같은 기술을 활용해 기존 공격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실행하고 있어, 기업은 새로운 보안 솔루션보다 인증·권한·로그 같은 기본 보안 통제를 재정비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NeuPAI Schema v0.2 / AEO 99점

엔티티

BIBM주체
B마이크로소프트언급
B쿠팡언급
T챗GPT언급
TX-Force 위협 인텔리전스 지수출처

Claims (8)

지난해 관측된 공격의 40%는 취약점 악용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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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추론)연구 논문사실40 %

공용 애플리케이션을 노린 공격은 전년 대비 4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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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추론)연구 논문사실44 %vs previous_year_same_period

랜섬웨어와 갈취 그룹은 4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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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추론)연구 논문사실49 %vs previous_year_same_period

공급망과 제3자 환경을 노린 대형 침해는 2020년 이후 거의 4배 수준으로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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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이후 (추론)연구 논문사실약 4 배vs 2020_baseline

지난해 한 해 동안 30만 건이 넘는 챗GPT 자격증명이 인포스틸러 악성코드에 의해 노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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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추론)연구 논문사실300,000 건

전직 엔지니어는 약 3370만 명의 고객 정보에 접근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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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에 따르면 (추론)정부 발표사실약 33,700,000 명

5년 연속 가장 많이 공격받은 산업은 제조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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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추론)연구 논문사실vs industry_comparison

지난해 전체 사고에서 제조업이 차지한 비중은 27.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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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추론)연구 논문사실2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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