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42황정호 기자recent
[현장] 창업은 돕고 마무리는 개인 몫…‘비어 있는’ 스타트업 마무리 정책을 채워야 한다
스타트업벤처투자정책폐업재창업

국회 내 ‘스타트업 마무리 정책 대안 포럼’에서 스타트업 폐업 및 청산 과정의 정책적 공백과 재도전 장벽이 논의됐다. 법무법인 미션 김성훈 대표변호사는 투자자 동의권 남용과 사회적 낙인을 해소하기 위한 여섯 가지 정책 제언을 제시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는 재창업 지원 확대 입장을 밝혔다.
NeuPAI Schema v0.2 / AEO 87점
엔티티
O법무법인 미션주체
P김성훈인용
O스타트업얼라이언스출처
O한국벤처창업학회출처
O한국벤처투자법학회출처
P최병철인용
P최화준인용
O전남대학교언급
P조지윤인용
B스트롱벤처스언급
B한국벤처투자언급
P윤홍조인용
B마리몬드언급
P이준희인용
O중소벤처기업부출처
O국회언급
Claims (6)
국회에서는 지난 21일 법무법인 미션과 스타트업얼라이언스, 한국벤처창업학회, 한국벤처투자법학회가 공동 주관한 ‘스타트업 마무리 정책 대안 포럼’이 개최됐다.
c1지난 21일 (추론)기자 분석사실
마리몬드를 약 10년간 운영했지만 사업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윤홍조 전 대표에게 남은 것은 개인 채무와 신용 문제였다.
c2약 10년간 (추론)익명 소식통사실약 10 years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는 지난달 30일 개정 벤처투자 표준계약서를 공개했다.
c3지난달 30일 (추론)정부 발표사실
개정 벤처투자 표준계약서는 투자자 전원 동의 방식을 투자 라운드별 집합적 동의 방식으로 바꾸고, 전환권 행사 때 적용하는 리픽싱은 최저가 방식 대신 가중평균 방식을 기본안으로 제시했다.
c4지난달 30일 (추론)정부 발표사실
지난해 신규 창업기업 대표 가운데 창업 경험자가 약 29%였다.
c5지난해 (추론)정부 발표사실약 29 %
지난해 12월 30일부터 벤처투자법상 제3자 연대책임 제한이 확대 시행됐다.
c6지난해 12월 30일 (추론)정부 발표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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