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42조상돈 기자archival

"AI 잘 쓰는 조직 따로 있다"…실무 중심 역량 평가 시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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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런이 생성형 AI 실무 활용 능력을 측정하는 레벨 테스트를 공개했다. 기업과 공공기관의 생성형 AI 실무 활용 수준을 4단계로 구분해 진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NeuPAI Schema v0.2 / AEO 90점

엔티티

B에이블런주체
P박진아인용
B삼성화재언급
O롯데중앙연구소언급
O유네스코출처

Claims (9)

에이블런이 생성형 AI 실무 활용 능력 측정하는 레벨 테스트를 공개했다

c1
26일 (추론)공식 발표사실

지난해 5월 'AI 리터러시 역량 평가도구'를 선보였다

c2
지난해 5월공식 발표사실

조직 내 AI 활용 성숙도를 4단계로 구분했다

c3
2026년 3월 (추론)공식 발표사실4 단계

평가 문항이 268명의 재직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파일럿 테스트를 거쳤다

c4
2026년 3월 (추론)공식 발표사실268 명

5회 이상의 반복 검증을 거쳐 완성됐다

c5
2026년 3월 (추론)공식 발표사실5 회

진단 영역은 5개 핵심 역량으로 구성됐다

c6
2026년 3월 (추론)공식 발표사실5 개

5개 트랙 가운데 적합한 프로젝트 기반 커리큘럼을 자동으로 매칭한다

c7
2026년 3월 (추론)공식 발표사실5 개

현재 910개 파트너사를 확보했다

c8
현재 (추론)공식 발표사실910 개

누적 교육생은 21만 명이다

c9
현재 (추론)공식 발표사실210,000 명

출처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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