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모빌리티, 임직원 개발 AI 도구로 현장 업무 자동화 확대

한세모빌리티가 임직원이 직접 개발한 AI 도구를 설계·품질·생산 현장에 적용해 업무 자동화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두 차례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 사례를 발굴했으며, 8월 파일럿 운영과 11월 세 번째 대회를 계획 중이다.
엔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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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모빌리티는 올해 두 차례 ‘AI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열고 임직원들이 개발한 업무 개선 사례를 발굴했다
c1경진대회는 AI 업무 도구 개발,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예측, 업무 프로세스 개선, 협업 시스템 등 5개 분야에서 진행됐다
c2구동설계실 김성재 매니저가 개발한 ‘챗GPT를 활용한 CATIA 매크로 툴’이 첫 번째 대회 대상인 ‘AI 챔피언’에 선정됐다
c3미국법인에서 챗GPT와 클로드를 이용해 설비 점검표, 작업자 배치 자료, 재작업 데이터, 스크랩 및 기계 오류 보고서 등 수작업 중심의 문서 업무를 자동화했다
c4품질전략부 나정률 책임이 개발한 ‘웹뷰를 활용한 QMS 모바일 앱’이 두 번째 대회 AI 챔피언으로 선정됐다
c5한세모빌리티는 오는 8월 QMS 모바일 앱의 파일럿 운영을 시작한다
c6파일럿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10월 말까지 각 공장의 품질관리 조직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c7한세모빌리티는 오는 11월 세 번째 경진대회를 열고 실질적인 개선 성과와 확산 가능성을 갖춘 사례를 추가로 발굴할 예정이다
c8한세모빌리티는 GM과 현대·기아, 스텔란티스, 폭스바겐, 포르쉐 등에 자동차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c9한세예스24홀딩스는 계열사별 AI 기반 비즈니스 혁신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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