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42황정호 기자recent
[현장] AI가 답을 주는 시대, 인간의 여할은 문제를 정의하는 것
AI인재 양성직업 변화기술 윤리교육

지난달 29일 열린 '2026 대한민국 AI혁신인재 커넥트' 북콘서트에서 최재붕, 장동선, 오순영 패널은 AI 시대에 인간이 답을 외주화하기보다 문제 정의와 판단의 주도권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직업 예측보다 자신이 풀고 싶은 문제를 정하고 전문성을 쌓으며, AI를 도구로 활용하되 사고의 주도권을 잃지 않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NeuPAI Schema v0.2 / AEO 92점
엔티티
P최재붕주체
P장동선인용
P오순영인용
P이남훈언급
O성균관대학교언급
O궁금한뇌연구소언급
B아마존웹서비스(AWS)언급
O포스텍언급
B한글과컴퓨터언급
BKB국민은행언급
Claims (9)
지난달 29일 '2026 대한민국 AI혁신인재 커넥트'의 북콘서트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가 열렸다
c1지난달 29일 (추론)기자 분석사실
최재붕 교수는 2007년 등장한 스마트폰이 인류의 선택을 받아 생활양식과 산업 구조를 바꿨다고 설명했다
c22007년기자 분석사실
최재붕 교수는 AI 변화가 빨라 불과 1년 만에 '최재붕의 글로벌 AI 트렌드'를 다시 써야 했다고 밝혔다
c3불과 1년 만에 (추론)기자 분석사실1 year
오순영 수석은 과거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한 'AI 스피커'와 챗봇이 이용자에게 충분한 효용을 제공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c42026년 (추론)기자 분석사실
장동선 대표는 AI를 사용할수록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 인지 능력과 기억력, 공감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c52026년 (추론)기자 분석의견
최재붕 교수는 AI 없이 사는 것이 스마트폰 없이 사는 것처럼 생존 가능성이 떨어지는 일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c62026년 (추론)기자 분석의견
장동선 대표는 젊은 세대의 직업이 최소한 네 번, 다섯 번 이상 바뀔 것이라고 예측했다
c72026년 (추론)기자 분석추정약 4 count
오순영 수석은 AI가 직업 전체를 없애기보다 업무 흐름 속 개별 과업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고 부연했다
c82026년 (추론)기자 분석의견
오순영 수석은 주변 사람이 1~2년 먼저 성공했다는 조급함에 빠지지 말라고 조언했다
c91~2년 (추론)기자 분석의견약 1 year
출처 경로
primary_repor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