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용인 Y2 ∙ 청주 M17에 54조 원 투자… AI 시대 메모리 수요 대응 위한 중장기 생산 기반 확보

SK하이닉스가 AI 시대 메모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용인 Y2 팹에 35.2조 원, 청주 M17 팹에 19.1조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는 총 54조 원 규모의 투자로, 2028~2029년 클린룸 오픈을 목표로 중장기 생산 기반을 확충하는 전략이다.
엔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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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용인 Y2 팹 건설에 35.2조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c1SK하이닉스가 청주 M17 팹 건설에 19.1조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c2SK하이닉스가 용인 Y2와 청주 M17 팹 건설에 총 54조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c3SK하이닉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총 600조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c4SK하이닉스는 청주 생산기지 확대에 100조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c5옴디아에 따르면 D램과 낸드 수요는 지난해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19%의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c6용인 Y2 팹은 연면적 총 34.1만 평 규모로 구축된다
c7용인 Y2 팹은 내년 7월 착공해 2029년 6월 첫 번째 클린룸을 오픈할 계획이다
c8용인 Y1 팹은 내년 2월 첫 클린룸 오픈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c9SK하이닉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완공 시점을 2045년에서 2033년으로 12년 앞당겼다
c10용인 Y2 팹 투자는 2031년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집행된다
c11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단계 전력 및 용수 인프라 구축이 99%의 공정률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c12청주 M17 팹은 연면적 20.6만 평 규모로 구축된다
c13청주 M17 팹은 내년 2월 착공해 2028년 12월 첫 번째 클린룸을 오픈할 예정이다
c14청주 M17 팹 투자 기간은 2031년 4월까지이다
c15출처 경로
press_release → SK하이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