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쇼핑 확산 조짐…한국 소비자, 리뷰·검색 기반 활용 강했다
크리테오가 발표한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 소비자 69%가 AI 에이전트가 쇼핑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한국 소비자는 글로벌 평균보다 검색 엔진과 후기 확인에 더 적극적인 성향을 보였다.
엔티티
Claims (15)
8개국 약 680명의 소비자가 조사에 참여했다
c1올해는 글로벌 소비자의 56%가 AI를 활용해 최종 구매 제품을 결정할 것으로 전망됐다
c2현재 AI 활용 영역은 제품 조사 50%, 가격 비교 39%, 새로운 상품 발견 38% 순으로 나타났다
c3한국 응답자의 69%는 AI 에이전트가 쇼핑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여줄 것이라고 답했다
c4글로벌 평균은 58%였다
c5에이전틱 AI 기반 구매 대행 서비스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한국에서 8%에 그쳤다
c656%는 AI 기반 개인화 쇼핑 경험에 편안함을 느낀다고 답했다
c7한국의 챗GPT 선호 비율은 65%, 제미나이는 50%였다
c8온라인 쇼핑의 출발점으로 검색 엔진을 활용한다는 응답은 한국이 53%로 글로벌 평균 40%를 웃돌았다
c9이미 구매할 제품을 알고 있는 경우에도 다시 검색 엔진으로 확인하는 비율이 한국은 40%로, 글로벌 평균 31%보다 높았다
c10한국 소비자의 73%는 여러 웹사이트에서 가격을 비교한다고 답했고, 이는 글로벌 평균 63%보다 높았다
c11오프라인 매장에서 쇼핑하면서 휴대폰으로 온라인 후기나 평점을 확인하는 비율은 한국이 64%, 글로벌은 49%였다
c12매장 내 가격 비교 역시 한국 55%, 글로벌 46%로 집계됐다
c13한국 소비자의 38%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본 뒤 온라인에서 구매한다고 답했다
c1428%는 온라인에서 정보를 확인한 뒤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한다고 응답했다
c15출처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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