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42정재엽 기자archival

블루시그넘 '파노라', 세계 3대 디자인상 '레드닷 어워드'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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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지수와 그래프를 표시한 파노라 앱 화면과 애플워치 연동 모습, 레드닷 어워드 2026 로고.
블루시그넘 실시간 스트레스 관리 앱 ‘파노라(Panora)’가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6)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본상을 수상했다. (사진=블루시그넘)

멘탈 웰니스 스타트업 블루시그넘의 스트레스 관리 앱 '파노라'가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블루시그넘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바이오·헬스 분야 참여 기업으로도 선정됐다.

NeuPAI Schema v0.2 / AEO 84점

엔티티

B블루시그넘주체
T파노라주체
O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출처
O중소벤처기업부출처

Claims (3)

블루시그넘의 실시간 스트레스 관리 애플리케이션 '파노라'가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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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공식 발표사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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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추론)기자 분석사실3 count

블루시그넘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 1000+)' 바이오·헬스 분야 참여 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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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정부 발표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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