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42황정호 기자recent

[현장] 좋은 제품만으론 부족하다…AI·데이터 시대, B2B 마케팅의 새 공식

B2B 마케팅해외영업AI데이터수출
메텔이 개최한 '커넥트 2026' 디지털 해외영업 컨퍼런스 무대 스크린에 B2B 수출 기업을 위한 새로운 글로벌 영업 공식이라는 문구가 표시되어 있다.
B2B 해외영업의 변화를 논의하는 자리가 지난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링크드인(LinkedIn) 기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디지털 해외영업 인프라 기업 메텔(maetel)이 개최한 ‘CONNECT 2026’이다. (사진=테크42)

메텔이 개최한 'CONNECT 2026' 행사에서 김조셉 메텔 대표, 정만기 한국산업연합포럼 회장, 류정훈 클로봇 사장, 이숙진 쓰리빌리언 CBO 등이 AI·데이터 시대의 B2B 해외영업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180개 기업 대표와 실무자 300명이 참석했으며, 연결·신뢰·최종 고객 중심의 새로운 수출 방식이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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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티티

B메텔주체
P김조셉인용
P정만기인용
O한국산업연합포럼언급
P류정훈인용
B클로봇언급
B두산로보틱스언급
P이숙진인용
B쓰리빌리언주체
BLG전자언급
P이현우언급
P강윤정언급
B딜로이트커뮤니케이션즈언급
L태국언급

Claims (7)

메텔이 개최한 'CONNECT 2026' 행사에 제조·산업재·바이오·헬스케어·기후테크 등 180개 기업의 대표와 해외영업·마케팅·신사업 관계자 등 30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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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공식 발표사실180 companies

류정훈 클로봇 사장은 두산로보틱스 시절 태국의 한 현지 파트너와 협력해 약 300대의 로봇 공급으로 이어졌으며, 해당 파트너가 이후 주요 딜러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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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추론)익명 소식통사실약 300 units

미국 시장에서 기존 경쟁사 제품을 연간 100대 이상 판매했던 딜러를 확보했지만 기대와 달리 판매량은 연간 10대 안팎에 그쳤고 결국 약 2년 뒤 딜러십이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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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년 뒤 (추론)익명 소식통사실약 10 units_per_year

쓰리빌리언즈는 5년 만에 매출 약 100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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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추론)공식 발표사실약 10,000,000,000 KRW

쓰리빌리언즈는 70개국에서 약 2000명의 고객과 접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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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추론)공식 발표사실약 2,000 customers

쓰리빌리언은 처음 콜드메일을 보내기 시작해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나기까지 초기 3년 정도는 매우 힘든 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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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3년 정도 (추론)익명 소식통의견약 3 years

정만기 회장은 앞으로는 데이터 축적 능력과 디지털 신뢰도가 기업 경쟁력의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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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추론)정부 발표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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