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애플에 시총 1위 내어줬지만…AI 인프라 ‘설계자’로 승부수

애플이 엔비디아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를 되찾았으나, 엔비디아는 오픈AI 데이터센터 금융보증 및 개방형 AI 보안 연합을 통해 GPU 공급자를 넘어 AI 인프라 설계자로 전략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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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주가는 사상 최고 수준으로 상승한 반면 엔비디아 주가는 약 5% 하락했다
c1애플의 시가총액은 약 4조9300억달러, 엔비디아는 약 4조7800억달러로 벌어졌다
c2엔비디아는 오픈AI의 미국 오하이오주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최대 2500억달러 규모의 금융보증을 제공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c3소프트뱅크 계열사인 SB에너지가 추진하는 데이터센터 사업은 최대 10기가와트(GW)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5000억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
c4엔비디아가 오픈AI의 GPU 구매를 위해 최대 3500억달러 규모의 추가 금융을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c5엔비디아의 잠재적 지원 범위는 최대 6000억달러에 이를 수 있다
c627일 엔비디아 주가는 장중 약세를 보였고, 약 5% 하락 마감했다
c7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 IBM, 시스코, 팔란티어, 어도비, 리눅스재단 등과 함께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를 출범시켰다
c8주요 하이퍼스케일러의 AI·클라우드 인프라 관련 투자 규모는 2026년 8750억달러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
c9엔비디아는 SK그룹과 연계된 AI 데이터센터·차세대 메모리 사업의 전체 규모가 5000억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밝혔다
c10SK텔레콤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 플랫폼과 SK하이닉스의 HBM4를 활용하는 2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며, 첫 시설은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c11엔비디아는 네이버가 발행하는 신주 10억달러어치를 인수해 약 4.5%의 지분을 확보할 계획이다
c12브룩필드가 최대 90억달러의 금융을 제공하면서 네이버 데이터센터 전체 사업 자금은 100억달러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c13세종 데이터센터는 2028년까지 200메가와트(MW) 규모로 확장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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