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을 기다렸다…테슬라 '로드스터', 이번엔 정말 하늘로 떴다

테슬라가 9년 만에 2세대 로드스터를 공개하며 2028년 양산 계획을 발표했다. 시연에서는 냉가스 추진기를 이용한 공중 비행과 제로백 1초 미만의 성능을 보여주었으나, 가격 미공개와 안전성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엔티티
Claims (12)
2017년 11월 테슬라는 신형 로드스터 예약을 받으면서 5만 달러(약 6,700만 원)를 요구했다
c1테슬라는 로드스터 양산 시점을 2028년으로 제시했다
c2로드스터의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약 96km)까지 걸린 시간은 1초를 넘기지 않았다
c3로드스터 '로켓' 등급은 차 주위에 냉가스 추진기 10기를 둘러 배치하고 '완전 비행 시스템'을 얹었다
c4세 등급 모두 1회 충전 주행거리 300마일(약 483km), 최고속도 시속 230마일(약 370km)을 넘는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c5예약금은 성능 트림 5만 달러, 추력 트림 25만 달러다
c6테슬라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 라스 모라비는 이 차가 600리터의 압축 공기를 추진기 10기에 연결해 차체를 들어 올리고 공중에서 회전시킨다고 설명했다
c72017년 11월 16일 공개된 2세대 로드스터는 4인승, 620마일 주행거리, 제로백 1.9초, 기본 가격 20만 달러였다
c8모닝스타의 세스 골드스타인 애널리스트는 로드스터의 연간 판매 전망치가 2,000대 수준이라고 봤다
c9테슬라는 지난해 160만 대를 판매했다
c10테슬라는 올해 옵티머스 생산 공간을 확보하려고 모델 S와 X 판매를 중단했다
c11존 맥닐은 초고가·저생산 차량이 휴머노이드 로봇 같은 장기 사업이 수익을 낼 때까지 현금흐름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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