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42김광우 기자archival
오픈AI, 소라 앱 종료 수순…영상 생성 접고 기업용 AI·로보틱스에 무게
AI기술기업전략영상생성로보틱스
오픈AI가 생성형 영상 서비스 '소라'의 독립 앱과 API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디즈니와의 10억달러 투자 계획도 무산되며, 오픈AI는 기업용 AI와 로보틱스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선회하고 있다.
NeuPAI Schema v0.2 / AEO 99점
엔티티
B오픈AI주체
B디즈니언급
T소라주체
B구글언급
B앱피겨스출처
Claims (7)
오픈AI가 생성형 영상 서비스 '소라'의 독립 앱과 관련 API를 중단한다
c12026년 3월 (추론)기업 계획계획
소라의 신규 다운로드는 지난해 12월 전월 대비 32% 감소했다
c2지난해 12월업계 추정사실32 %vs previous_month
올해 1월에는 감소 폭이 45%로 확대됐다
c3올해 1월업계 추정사실45 %vs previous_month
같은 기간 소비자 지출도 32% 줄어들었다
c4같은 기간 (추론)업계 추정사실32 %vs previous_period
디즈니는 지난해 말 오픈AI와 3년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200개 이상 캐릭터를 소라와 챗GPT 이미지에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c5지난해 말공식 발표사실200 개
디즈니가 10억달러를 투자하고 디즈니+에서 선별된 팬 제작 영상을 유통하는 방안까지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c6지난해 (추론)익명 소식통사실1,000,000,000 USD
10억달러 투자 계획도 더는 추진되지 않게 됐다
c72026년 3월 (추론)공식 발표사실1,000,000,000 USD
출처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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